본문바로가기

제주교육소식

도교육청

“학생들이 사람 존엄 존중받는 새로운 100년 문 열었다”

민주시민교육과 106회 2020-12-23

□ 이석문 제주특별자치도교육감은 12월 23일(수)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 학생인권 조례안’(이하 제주학생인권조례)이 제주도의회 본회의에서 의결된 것을 환영했다.

〇 ‘제주학생인권조례’는 23일 오후 2시부터 열린 <제390회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의결됐다.

 

□ 이석문 교육감은 ‘2020년도 제2회 제주특별자치도교육비특별회계 추가경정예산안’ 통과 인사말에서 “100년 전 학생들이 민주공화국의 문을 연 것처럼, 오늘의 학생들이 사람의 존엄성이 존중받는 새로운 100년의 문을 활짝 열었다”고 환영했다.

 

□ 이 교육감은 “올해 우리는 새로운 100년을 시작했다”며 “학생들도 민주시민으로서 새로운 첫 발을 내딛었다. 만 18세 학생들이 처음으로 참정권을 행사했다”고 밝혔다.

 

□ 이어 이 교육감은 “여기서 나아가 ‘교복입은 시민’들은 전국에서 처음으로 학생인권조례 제정을 청원했다”며 “그 청원이 씨앗이 돼 ‘제주학생인권조례’의 꽃을 피웠다”고 강조했다.

 

□ 이 교육감은 “권력 분산의 법제화와 더불어 학생인권조례는 풀뿌리 민주주의를 실현하는 시대의 마중물이 될 것”이라며 “존중과 인권으로 울창한 더불어 숲을 꿈꾸며, 조례 제정 청원부터 의결까지 희망으로 함께 걸어온 모든 학생들을 기억한다”고 밝혔다.

 

□ 이 교육감은 “학생인권조례를 실질적인 제도와 문화로 뿌리 내리면서, 학생 인권과 교권이 조화를 이루면서 함께 존중하는 제주교육을 실현하겠다”고 약속했다.

“학생들이 사람 존엄 존중받는 새로운 100년 문 열었다” 1



“학생들이 사람 존엄 존중받는 새로운 100년 문 열었다” 2



“학생들이 사람 존엄 존중받는 새로운 100년 문 열었다” 3



목록

담당자이정주

직위주무관

담당부서소통지원관 

전화번호064-710-0132

최근수정일2020-08-07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대하여 만족하십니까?

방문자 통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