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제주교육소식

전체

코로나19 시대에 맞는 ‘평화‧통일교육의 방향’ 모색

민주시민교육과 54회 2020-11-19

□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교육감 이석문)은 제주통일교육센터(센터장 강근형)과 함께 도내 초‧중‧고 통일교육 담당교원을 대상으로 코로나19시대의 평화‧통일교육의 방향 등을 논의하는 온라인 토론회를 개최한다. 

 

□ 온라인 토론회는 오는 11월 20일(금) 오후 2시 30분부터 ‘제주 초‧중‧고 통일교육 담당교원 연찬회’를 도교육청 1층 책마루에서 개최한다. 연찬회는 제주도교육청 유튜브에서 생중계한다.

 

□ 연찬회는 김선희 신제주초등학교 교장의 사회로 진행되며 김진환 통일부 통일교육원 교수가 ‘한반도 평화시대, 평화‧통일교육’이라는 주제로 발표를 한다. 또한, 북한에서 교사로 재직하다 탈북해‘학교통일교육 전문강사’로 활동중인 윤설미씨가 ‘소통해야 통일입니다.’는 주제로 실제 북한 생활경험담, 통일 방향 등을 발표한다.

 

□ 이어 김래영 삼화초등학교 교사, 김보혜 탐라중학교 교사, 김기성 신성여자고등학교 교사가 초‧중‧고등학교 수업 사례를 토대로 ‘코로나19 시대의 학교통일교육의 활성화 방안’을 발표한다. 사례 발표 후에는 유튜브 중계창에 올라온 실시간 질의를 바탕으로 종합토론을 진행한다.

 

□ 도교육청은 이번 연찬회를 통해 코로나19 이후 달라진 상황을 반영한 학교급별 맞춤형 통일 교육 방향을 마련할 계획이다. 또한 학교 현장의 교원들과 소통을 확대하면서 평화의 내면화에 기여하는 통일교육 및 4‧3평화‧인권교육에 대한 관심과 참여를 확대할 방침이다.

 

□ 김용관 도교육청 민주시민교육과장은 “이번 연찬회에서 제주지역 통일교육의 현황과 과제를 진단하고, 향후 제주지역 통일교육의 발전 방안을 모색하겠다”며 “지역 통일교육을 활성화하는 토대가 더욱 공고화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코로나19 시대에 맞는 ‘평화‧통일교육의 방향’ 모색 1



목록

담당자이정주

담당부서소통지원관 

전화번호710-0132

최근수정일2020-08-05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대하여 만족하십니까?

방문자 통계